오직 혼자라고 생각되는 순간..., 인생 쉼표가 아닌 마침표를 찍어야 겠다고 생각되는 순간..., 완벽하게 자기 안에 갇히는 순간..., 우울이 완벽하게 마음과 상황을 지배한 순간...,어떻게 아니 무엇을 해야하죠!이렇게 첫 글을 시작해 봅니다. 그리고 이렇게 소통해 봅니다.그래도 살자 방법도 모르면서도 살자고 우격다짐으로 우겨봅니다.살아 있어야 내일이 있습니다. 내일이 무슨 의미냐고요? 이 질문에 답은 내일 되면 알 수 있습니다.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들이 내일이 있었다고 말합니다. 내일은 그냥 시간이 지나면 옵니다. 그러나 나의 내일은 당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어야 오는 것입니다. 오늘도 살아 내일 만나자구요